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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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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FOR A TRIP
# 또다른 여행...주변여행지
# TRAVEL 01
Seokmodo
# 석모도
(자동차로 15분거리(외포리)에서 배로 10분)
강화도의 서편 바다 위에 길게 뻗어있는 작고 아름다운 섬으로 산과 바다와 갯마을과 섬이 조화를 이루는 곳입니다.
외포리 포구에서 석모도까지 운항하는 카페리호를 타고 배위에서 새우깡을 달라며 날아드는 갈매기들을 보는 재미가 있는 곳입니다.​

 

  • 자동차로 15분
# TRAVEL 02
Bomunsa
# 보문사
(선수선착장에서 자동차로 약 30분거리)
외포리에서 선편으로 바다를 건너 차량으로 15분간 들어가면 나가간 서쪽바다가 굽어보이는 곳에 보문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선덕여왕 4년(635) 회정대가가 금강산으로부터 이곳에 와서 처음으로 절을 세우고 보문사라 하였습니다 . 보문사는 우리나라 3대 관음성지로서 절을 창건 후 14년이 되던해에 고씨성을 가진 어부가 바닷가에서 불상과 나한상 22구를 그물로 낚아 올려 절의 우측 석굴에 봉인하였다고 합니다. 그 때부터 이 석굴에 기도를 하면 기적이 이루어져 많은 신도들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절 뒤편에는 망석불이 조각되어 있으며 그 앞에서 보이는 서해풍광 또한 일품입니다. 보문사 경내에는 300여명의 승려들이 수도했을 당시 사용하였다는 큰 맷돌과 향나무, 1975년에 주조한 범종이 있습니다​.
  • 자동차로 30분
# TRAVEL 03
Manisan
# 마니산
마니산은 해발 468m의 높이로 세 봉우리가 나란히 서있어 먼곳에서 보면 그 모양이 아름답고 웅장한 명산으로 참성단은 그 중간 봉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올라서서 보면 남쪽으로 서해의 여러 섬이 보이는 맑은 날에는 북쪽으로 개성의 송악산이 보입니다. 마니산 정상의 참성단은 고려사나 신동국여지승람에는 단국이 천제를 올리던 곳이라 전하고 있는데 경주의 첨성대처럼 기초는 하늘을 상징하여 둥글게 쌓고 단은 땅을 상징하여 네모로 쌓아 하원상방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 자동차로 10분
# TRAVEL 04
Ganghwa Mudflat Center
# 강화갯벌센터

숲과 갯벌의한가운데 위치하고 있는 자연 속 공간의 강화갯벌센터가 있습니다.

갯벌과 자연을 알아가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으로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 도보로 3분
# TRAVEL 05
Hamheodongchun
# 함허동천

함허동천 시범야영장은 마니산 아래에 위치해 있습니다. 넓은 운동장과 계곡 및 캠프장은 연중 많은 관광객들이 야유회 및 야영을 위해서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 자동차로 20분
# TRAVEL 06
Dongmak Beach
# 동막해수욕장

강화에서 가장 큰 모래톱을 자랑하는 동막해변은 세계 5대 갯벌중 하나로 꼽힐 만큼 갯벌 체험을 하기에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백사장 뒤로 수백년 묵은 노송들이 늘어서 있으며, 썰물 시에는 각종 조개를 비롯하여 칠게, 가무락, 갯지렁이 등 다양한 바다 생물을 볼 수 있습니다. 동막해수욕장 옆에는 분오리돈대가 있는데 해질녘 이 돈대에서 바라보는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 자동차로 10분
# TRAVEL 07
Jeondeungsa
# 전등사

전등사는 현존하는 한국 사찰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으며, 부처님의 가피로 나라를 지킨 호국불교 근본도량으로 역사와 권위를 간직한 사찰입니다. <세종실록지리지>에 기록된 바와 같이 삼랑성은 단군이 세 아들을 시켜 쌓았던 고대의 토성이었고, 삼국시대에는 토성 자리에 석성을 쌓아올려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랑성 안에 자리 잡은 전등사는 세발 달린 솥을 거꾸로 엎어놓은 모양을 가진 정족산(鼎足山)과 더불어 강화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문화 유적으로 유명합니다. 

  • 자동차로 20분
# TRAVEL 08
Chojijin, Deokjinjin, Kwangsungbo
# 초지진‚덕진진‚광성보
초지진: 사적 제 225호로 강화의 동남단 길상면 초지리에 위치하고 김포시 대명이롸 마주 보이는 곳입니다.

덕진진 : 이진은 원래고려시대에 강화해협을 지키던 외성의 요충지로 조선 효종 7년에 축조된 것입니다. 고종 3년 병인양요시 프랑스 극동함대와 고종 8년 신미양요시 미국의 아세아 함대와 치열한 격전을 벌인 곳입니다.

광성보: 사적 제 227호로 강화해협을 지키는 자연 지형이 험한 요새로 강화 12진보의 하나입니다. 고려가 몽골의 침략에 대항하기 위하여 강화로 천도한 후에 돌과 흙을 섞어 해협을 따라 길게 쌓은 성터 입니다.​
  • 자동차로 25분
# TRAVEL 09
Goindol
# 강화고인돌

고인돌은 크게 나눠 지상에 4면을 판석으로 막아 묘실을 설치 한 뒤 그위에 상석을 올린 형식과 지하에 묘실을 만들어 그 위에 상석을 놓고 돌을 괴는 형식으로 구분됩니다. 강화지역 고인돌은 분포면에서 지역적으로 5개의 고인돌군과 그 밖의 단독형을 이루고 있으며 특히 현재까지 조사된 고인돌의 약 70%는 하점면 부근리와 고려산 일대에 집중적으로 분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지역을 중심으로 강화의 고인돌 문화과 형성된것임을 입증해주고 있습니다. 

  • 자동차로 30분
# TRAVEL 10
Nakjo Observatory
# 낙조전망대

강화는 서해에 위치한 섬 지역으로 산과 바다 어디에서나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낙조 명소다.

특히 눈길을 끄는 곳이 바로 장화리 낙조마을로 이곳은 강화에서 낙조가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곳으로 2012년 장화리 낙조마을 테마 공원 조성 이후 낙조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함께 탁 트인 서해바다에 자연경관과 함께 맞이하는 수려한 장화리의 낙조는 이 겨울 추위를 무색하게 만들 정도로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끊임없는 발길을 이끌고 있다.

여기에 고려산 자락 적석사에서 내려다보는 낙조 또한 단연 최고다. 적석사는 다섯 개의 꽃잎이 떨어진 곳에 절을 지었다는 창건 설화를 가진 사찰이다.

적석사 낙조봉에서 바라보는 낙조는 산과 바다를 모두 품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편안한 마음을 갖게 하는 매력을 갖고 있다.

또 강화가 서해안이라 일출 명소가 없을 거라 생각하기 쉬운데 이런 생각을 한 번에 날려버리는 해돋이 명소가 바로 마니산 참성단이다.

  • 자동차로 15분
# TRAVEL 11
Kanghwa Luge
# 씨사이드리조트 루지
특별한 동력장치 없이 특수 제작된 카트를 타고 땅의 경사와 중력만을 이용해 트랙을 내려오는 다이나믹한 체험 레포츠시설로 방향조정과 제동이 가능하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동력 바퀴 썰매입니다. 
트랙 경사도는 완만하지만 곡선 코스가 반복되는 트랙으로 이내 속도감과 스릴을 느낄 수 있으며 보호구만 착용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레저 스포츠입니다.
트랙 규모는 연장 1.8km/line 총 2라인으로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각코스마다 흥미와 재미를 배가 시켜주는 360º 회전코스와 구간별로 연이어 배치된 터널과 낙차구간은 바다를 보며 내려올 수 있는 뛰어난 조망권과 함께 강화리조트의 백미로 꼽을 수 있습니다.

 

  • 자동차로 30분
# TRAVEL 12
Tianlim
# 티앤림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강화도 숲속에서 풀내음, 바람, 자연의 소리를 느끼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티앤림 내부에는 짚라인, 포레스트 어드벤쳐, 클라이밍 등의 레포츠체험시설을 조성하여 모험감 넘치고 짜릿한 경험을 하실 수 있으며, 펜션, 유리온실, 까페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어 편안하고 쾌적한 이용 및 관람이 가능합니다.  

  • 자동차로 30분
# TRAVEL 13
Oktoki space center
# 옥토끼우주센터
2007년 5월에 문을 연 옥토끼우주센터는 학습, 탐험, 놀이가 집합된 체험형 테마파크이다. 2천여 평의 실내전시공간과 1만 6천여 평의 실외 전시공간을 갖춘 과학 체험공간으로 어린이들의 현장체험학습 공간뿐만 아니라 가족 관람객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다. 주요시설로는 500여 점의 실제 우주 전시물과 3D 영상관, 우주 체험과, 야외 테마공원, 40여 마리의 움직이는 공룡의 숲, 사계절 썰매장(눈썰매), 물놀이장 등이 조성되어 있어, 여름에는 수영장으로 이용되고 봄, 가을에는 보트장으로 겨울에는 얼음 썰매장으로 이용된다.
  • 자동차로 30분